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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외국 투자자에게 석유가스회사 주식 51% 판매 예정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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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그넘>보도에 따르면, 우즈베키스탄은 향후 2년 동안 외국인 투자자들에게 7개 석유가스회사의 51% 지분을 매각할 계획이다. 우즈베키스탄은 개인투자자들, 주로 외국인투자자들에게 기업 자본에서의 점유 지분과 자산을 매각하면서, 경쟁력이 있는 제품의 생산을 현대화 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향후 몇 년 동안 360곳의 비전략적 기업에서 국가지분의 완전 매각이 계획되고 있으며, 400곳 이상의 사용되지 않는 기업은 0원으로 판매될 것이다. 개인투자자에게 판매되는 추가주식의 방출을 통해, 203곳의 기업에서 국가의 지분은 51%까지 감소된다. 우즈베키스탄 산업경영체의 절반 이상이 국가합자회사나 국영기업이며, 여기에서 국가는 유일의 주주이거나 절대적인 지분을 보유한다. 국가소유의 안그렌물류센터의 49% 지분을 향후 2년 동안 외국인 투자자들에게 매각한다는 계획이 7월 9일에 이미 보도된 바 있는데, 이번 정부조치가 어떤 성과를 얻을 수 있을지 주목을 끌고 있다.

 첨부파일
20150721_헤드라인[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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