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반공학 회원 여러분께
육군 사관학교 김운영 교수가 갑작스럽게 쓰러진지 5년이 지났습니다. 5년이 지난 지금, 병상에 있는 김운영 교수 자신도 힘들지만 옆에서 간병하는 가족들의 고통과 시름 또한 나날이 더해 가고 있습니다. 이는 정신적인 고통뿐만 아니라 경제적인 부담으로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가족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기 위하여 물질적인 정성을 다시 한번 모아보고자 합니다. 한 분 한 분의 정성이 모아지면 김운영 교수의 투병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정성을 아래 구좌로 전달해 주십시요.
10월 30일에 성금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계좌명 : 정성준 (011-9309-0082/880-7354)
계좌번호 : 농협 079-12-768181
적극적인 참여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김 명 모 올림
교수, 서울대학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