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을 읽기 불편해서 내용을 화일로 만들어놓았으니 화일을 열어보세요! 논술을 매우 쉽게 잘 수 있는 방법! 1. 논술을 쉽게 잘 할 수 있는 방법은 모범논술이라고 여기는 논술로 이 모범논술을 세 다섯 편을 골라서 외워놓거나 혹시 외우는 것이 힘들다면 세 다섯 편의 모범논술을 따로따로 열 번씩 연필로 베껴 써보면서 세 다섯 편의 모범논술에 흐르는 서론과 본론과 결론이란 흐름을 개별적으로 분석하고 묶어서 분석해보면 논술에서 말하는 서론과 본론과 결론이란 흐름을 마음으로 느낄 수 있고 마음으로 느끼고 나서 논술을 세 다섯 편을 쓰고 나면 그 다음부터는 논술이 저절로 써지는 기분으로 논술을 쓸 수 있습니다. 2. 논술에서 말하는 서론과 본론과 결론이란 흐름을 논술책이나 학원강의를 통해서 혼자서 아무리 머리에서 깨달아봐야 논술을 직접 쓰는 흐름에서는 도움이 그다지 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논술책이나 학원강의를 통해서 서론과 본론과 결론이란 흐름을 깨닫는 것은 마치 ‘강 건너 불’을 구경하는 것과 같고 모범논술을 외우거나 베껴 써서 깨닫는 것은 ‘발등의 불’을 느끼는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3. 바둑고수가 되지 못한 사람이 바둑고수로 쉽게 올라가는 방법은 바둑고수가 둬놓은 기보대로 둬보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4. ‘네이버 지식인’에서 본 것으로 몇몇 중고생들은 논술학원을 다녀도 논술이 늘지 않는다고 하면서 논술학원을 옮겨다니며 논술공부를 열심히 한다고 합니다. 5. '백 번을 듣는 것보다 한 번을 보는 것이 낫다“다는 말처럼 논술의 서론과 본론과 결론이란 흐름에 대하여 논술책이나 학원강의를 통해서 막연하게 백 번을 듣는 것보다 한 번이라도 모범논술을 읽어보면서 그 흐름을 낱낱이, 샅샅이 파헤쳐 보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6. 세 다섯 편의 모범논술을 외우거나 이 모범논술을 따로따로 열 번씩 베껴 써보면 서론과 본론과 결론이란 흐름을 자연스럽게 낱낱이, 샅샅이 파헤쳐볼 수 있기에 중고생들이나 일반인들은 논술에서 말하는 서론과 본론과 결론이란 흐름이 머릿속에서 마음속까지 스며들게 되어 논술이 늘게 되는데 논술이 늘되 그 늘게 된 논술을 완성시켜야 합니다. 7. 논술이 늘게 된 것을 완성시키는 방법은 자신이 논술을 쓸 때에 머릿속에서 마음속까지 스며든 서론과 본론과 결론이란 흐름을 따라서 논술을 세 다섯 번을 써보면서 퇴고를 열심히 하는 것입니다. 8. 논술을 세 다섯 번을 써보면서 퇴고를 할 때에는 모범논술에서 흘러나와 머릿속에서 마음속까지 스며든 서론과 본론과 결론이란 흐름을 따라서 퇴고를 해야 합니다. 9. 논술공부를 하는 사람들이나 논술공부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대체로 ‘일반공부실력’이 뛰어나기에 사람에 따라서는 논술을 두 세 번만을 써보면서 퇴고를 해도 논술을 완성시켜놓는 경우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10. 논술을 세 다섯 번을 써보면서 퇴고를 어느 정도 열심히 했다면 거의 누구나 네 번째나 여섯 번째부터 논술을 쓸 때에는 논술이 완성되어 있기에 논술이 나도 모르게 저절로 써지는 기분으로 논술을 쓰고 있는 자신을 엿볼 수 있을 것입니다. 11. 모범논술을 찾아내기가 힘든 사람들은 ‘생각이 글이 되는 논술’을 보면 찾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