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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래야/려야 질문입니다.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662
시중에 유통되는 한국어 문법서에 발췌입니다. 예문 가:상우 씨, 이제는 그만 첫사랑을 잊을 떄도 됐잖아요? 나:그 사람은 '잊을래야' 잊을 수가 없어요. 가:좀 더 먹지 그래? 나:배가 불러서 더 '먹을래야' 먹을 수가 없어요. 가:한국에서 살면서' 이해할래야' 이해할 수 없는 것들이 있나요? 나:처음에는 꽤 많았지만 지금은 별로 없어요. 가:주말인데 또 회사에 가신다고요? 나:요즘 일이 많아서 주말에도 '쉴래야' 쉴 수가 없어요. --------- 이 예문에 사용된 'ㄹ래야'가 바른지 알고싶습니다. 틀렸다면 올바른 용례도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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