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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구거워네서 '한글'의 알파벹 표기를 고민하고 잇습니다.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459


한그릐 세계화 =>ㅎ ㅏ ㄴ ㄱ ㄹ
로마자로 ㅅ슨 => h a n g l


우리 한말글과 다른 민조긔 말글과 만나는 자리에는 1:1 대응이 중심입니다.

나는 네게로
너는 내게로
한밠식 다가와 하나가 되드시,
세상의 글자는 알파벹과 한말글푸럿스기로 양립될 거십니다.

그저네 먼저 알파벹 사용자드리 단지 알파벹 보다는
국제음성기호를 일상의 기로게 전저그로 활용해야 한말글과
각가워 질 거십니다.


흠,,,네이버의 거친 태도들,,,









할제 (2014-04-24 08:26:56)
다만, 중국어는 한국어의 음을 온전히 옮기기 어려운 언어로 의미를 전달할 수 있는 표현인 '韓文'으로 번역했다.
==>이 거 심각합니다. '韓文'안됩니다. '韓gl'이어야 합니다.







할제 (2014-05-19 00:46:06)
ハングル(한구루)도 안됩니다.
ハング l (한굴)로 ㅅ스게하여 ㄱ곡맞는 글/소리는 아니라도 R/소리가 아닌 L/ㄱ긑소리를'굴'하고 ㅈ잘브게 내는 입 모양을
일본인 드레게 가르쳐 줘야 합니다.







할제 (2014-05-19 01:16:13)
제가 왜 '이러해야 한다'고 당위론처럼 말하는가 하면,
그 이유는, 세계인이 최소 비용/부담/노력/으로 소통하기를 최고목표로 두는 이유ㄷ대문 입니다.
이 맔스믄,마닐 어느부니라도,세계이니 소통하는데 문화저긴 우열을 드러냄 업시 더 효율저긴 소통을 가능하게 해 주는 방안을 보여주신다면 기꺼이 그 방안대로 ㄷ다르겟ㅅ다는 다짐을 나타내는 자세인 거십니다.







할제 (2014-05-19 01:43:04)
알파벹 사용자드릐 문자통합 노려근 '에스페란토'로 체계를 갖추엇ㅅ고 성과도 크게 이루엇ㅅ다고 봅니다.
'esperanto'와 '국제발음기호'그리고 '한말글푸럿스기'
이 세가지 요소로 지구인의 소통은 만개하리라고 봅니다.이러하기 이저네는 아직도 어두침침한 미명의 불편소게 사람드리 사라가는 거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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