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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표기의 문제점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363

지금은 우리말도 소리나는대로 쓰는데 너무 어렵고

외국어도 발음표기법이 너무 옛날방식으로 정해져 있어서

이제는 고쳐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영어의 'F(f)'의 경우 'ㅍ'이 아닌 'ㅎ'또는 ' 후'로 발음이 됨에도 여태껏 고쳐지지 못하고 있습니

다.



'왜' 이래야 할까요 ?

고치면 안되는 이유가 무엇인지 알고 싶어요

관련단어 : 훼미리(가족), 후레쉬(신선한), 후드(음식), 후렌치(...), 등등 많습니다.








아무개 (2014-03-09 13:43:55)
ㅎ 는 원래 입 의 저 뒤 목구멍 쪽 에서 나는 소리(후음) 을 적는 글짜 입니다. H 는 입 의 앞쪽 의 혀 와 입천장 사이 에서 나는 소리 를 적는 글짜 입 니다. 훼미리, 후레쉬, 등 의 발음 표기 는 일본 의 학자들 이 교착어 의 후음 과 알파베트 의 H 를 차이 를 무시하고 F(순음 글짜) 의 자리 에 H (후음 글짜) 를 도루 쓰고저 하는 것 입니다. 궁여지책 이지요. 전혀 방도 가 없는 것 은 아니지만 해결 이 날 때 까지 입시울 소리 F 에 우리 의 입시울 글짜 ㅍ 을 사용하는 것 이 음성학적 으로 덜 우스운 일 일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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