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링크1: http://korean.chonbuk.ac.kr/
과는 초기에 가람 이병기 선생님과 정인승 선생님이 그 기초를 다져놓은 가장 오래된 역사와 전통을 가진학과이다.
이러한 역사와 전통속에서 우리학과에서는 그동안 수많은 인재들이 배출되었다. 국내외의 여러 대학과 연구소에 현재 60여명의 교수ㆍ학자들이 재직하고 있으며, 많은 인재들이 중등교육계, 언론계, 문단 등 사회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본학과는 지역거점 대학으로서의 특성을 고려하여 지역어와 지역문화 등에도 각별한 관심을 갖고 연구, 교육함으로써 민족문화의 세계화에 기여할 수 있는 21세기 민족문화 전문지식인의 양성에 특히 힘을 기울이고 있다.
서구문화의 모방시대로부터 벗어나 고유민족문화의 세계화시대로 나아가야 하는 새로운 세기를 맞이하면서 인문학의 중심학과로서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고 할 것이다. 창조적 사고와 우리글, 우리말에 대한 애정을 가진 학생이라면 본학과에서 그 꿈을 실현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