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일이다[EGUDSY ILYDA].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367
게시일 :
2010-09-27
인생에 가장 소중한 것은[INSAYNGEY GAZANG SOZUNGHAN GUDSNE]
불가능할 듯한 일에 있다[PULGANUNGHAL DUDHAN ILEY ITSDA].
-아놀드 파머-
십년 공부[SIBNEAN GONGPU]
SIA SEA SIO SHEU xx xx
/샤 셔 쇼 슈 xx xx
SA SU SO SHU S(E) S(H)I
/사 서 소 수 스 시
SAY SE(Y) SHE SHI SEI xx
/새 세 쇠 쉬 싀 xx
SHA SHO SHAE SYE SYA xx
/솨 숴 쇄 셰 섀 xx
IA EA YO EU xx xx
/야 여 요 유 xx xx
AU O(U) OU WU UI E/Y
/아 어 오 우 의 이
AY EY WE WI -EI xx
/애 에 외 외 의 xx
WA WO WAE YE YA xx
/와 워 왜 예 얘 xx
HANGLY 24 ZAUIDUDSY GE BANZOL-
DO BANDUDSY DAYMUNZARO ZOG-
EOSU, BANZOLEY HAHNGLEDAWUN
MIGAMY SAULA NADOROG EAGGEA-
IA MADDANGHAGI D'AYMUNYDA.
/한글이 24 자이듯이 그 반절
/도 반듯이 대문자로 적
/어서 반절에 한글다운
/미감이 살아 나도록 엮여
/야 마땅하기 때문이다.
#스스로[SUSRO]
#서서히[SUSUHI]
#저절로[ZOZOLLO]
세종임금의 말씀대로 한글반절 쯤이야 한나절 거리밖에 안될지 모른다.
아니다. 정음까지도 오백년이나 공부한 끝에 겨우 어문일치의 글로 자리
잡지 않았던가?
마찬가지로 한글이 영문에 알려져 영어로 쓰인 한글의 반절도 그리 녹녹
하지 않은 듯하다. 국내외에서 서로 다른 표준이 나오고, 한글로마자안
마저 십년이 멀다하고 고치고 또 고치기를 그치지 않는다.
여기 내놓은 이 한글반절은 나 혼자 엮고 다듬기를 십년 세월도 훨씬
넘게 걸린 열매이다. 아직도 더 다듬어야 할 구석이 남아 있으리라 !
왜냐하면 한글반절은 영어처럼 단정하기보다 영어와도 분명하게 구분
되는 홀로서기도 필요하기 때문이다.
위성인 (2010-09-30 12:57:46)
답은 다음 창에 띄웁니다.
[스스로]를 영어로 [SSRO]라는 단어로 쓰지 못합니다.
코스모스를 [COSMOS]로 바로 쓰는 것과는 다릅니다.
[다음]을 [DAUM(E)]으로 쓰는 것과 일치시켜 놓은 것
으로 보아 주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