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부경 한울소리 37 (해오름 관법으로 귀신도 부린다)
읽는이들은 천부경과 천부인 카페에서도 조상천도나 빙의치료를 할 수 있느냐고 질문하는데 글쓴이는 자신있게 그렇다고 대답한다.
부처는 일체는 유심소조(一切唯心所造)라 했으니 이 우주도 마음먹은 대로 이루어진다 했으며 예수는 네 믿음이 겨자씨 알 만한 해도 저 남산을 뽑아가다 인천 앞바다에 처박을 수 있다 했다. ㅎㅎ
따라서 부처나 예수는 귀신도 부릴줄 안다는데 영가천도를 제일 잘 하신다는 단체는 무당 같은 보통 절 스님이고 빙의치료를 제일 잘 한다는 단체는 열성 예수교 신도 의 안수 치료이다.
그러나 이 천부경과 천부인 카페에서는 하느님과 핸드폰 통화도 할 수 있는 해오름 관법을 하고 있으니 이를 숙달하면 빙의치료나 조상천도 정도보다 더 좋은 갑부가 되거나 대통령도 될 수 있다면 사이비 도사나 하는 말인가?
따라서 이 해오름 관법은 자신의 운명을 무엇으로든 바꿔 놓을 수가 있고 자신의 건강도 책임 질 수 있다.
단 [진본 천부경]에 써있듯이 아래 3 가지 조건이 맞아야 한다
1.믿음의 줄을 잘 서야 하는데 이는 자연 섭리와 맞아야 한다.
2. 하느님과 핸드폰 통화하는 해오름 관법.
3 웃고 뛰어 자신의 스트레스를 푸는 밝달춤을 한다.
그중 빙의나 조상천도를 하는 해오름 관법
(해오름 관법 [진본 천부경] 하나 둘 셋 ...열에서 인용)
해오름 관법으로 자신의 복은 자신이 만든다.
한자에서 見이나 示는 육안으로 보는 것이다. 그러나 마음속으로 보는 것은 관(觀) 자를 쓰므로 말의 복잡을 피하여 해오름 관법 이라 하자.
하느님이 새로 나라를 세우려는 환숫께 새나라 백성인 우리가 써야할 우리말과 글자가 되는 천부인 ㅇ ㅁ ㅿ과 함께 내려주신 [진본천부경]은 '하나 둘 셋 ...열'이고 여기서 처음 등장하는 ‘하나’는 바로 햇빛이었음은 이미 밝혔다.
이를 최치원은 本 心 本 太 陽 昻 明 즉 본심은 햇솟음에 근본을 하고 또 그래서 人 中 天 地 一 즉 사람 가운에 천지의 빛이 있다 했음으로 이 햇빛은 인간의 근본이 된다.
또 우리가 혹 음험한 곳에 가더라도 빛만 있으면 안심이니 이는 불안한 생각을 하다가도 밝은 해의 솟음만 생각한다면 그 불안한 마음은 순간적으로 사라진다.
또 어둠은 백만 년이 싸여있다 해도 이는 실재가 아니고 단 '빛의 없음'이니 빛이 비치는 순간 그 어둠은 순간적으로 없어지기 때문에 글쓴이는 좌선 중 [해오름 관법]을 하자는 것이다.
부처 불상이나, 예수 십자가에는 아무리 큰돈을 바치고 울고불고 복을 기원해 봐야 그 존재는 복을 줄 실력도 없고 또 만약 준다면 그 존재는 자신한테 아첨이나 하는 자에게만 복을 주니 그런 神이 있다면 이는 하급 신에 불과하며 또 그분들은 그런 말을 한 적도 없으니 이는 그들을 팔아 돈을 버는 자들의 사기 이고 그들 배만 불릴 뿐이다. 따라서 불교 신자나 예수교 신자가 절이나 교회에 돈을 바치는 목적은 부처의 신이나 예수의 신에게 복을 바라는것이 아니라 그 절이나 교회를 지키는 중이나 목사를 먹고 살게 한다는 것 부터 알아야 할 것이다.
이는 이번 폭우에서도 보앗듯이 만약 부처나 예수의 신이 있어 그 신도들을 보살핀다면 왜 절이 폭삭하고 교회 신도가 탄 버스가 전복되어 중이나 신도가 그렇게 많이 죽었는가?
이 불상, 또는 예수님께 돈을 바치고 복을 받을 수도 있다 해도 이는 부처가 말 했듯이 '일체는 유심소조(一切唯心所造 ), 즉 모든 존재는 마음먹기 나름' 이고 또 예수님 말씀 “겨자씨알 만한 믿음만 있다면 이산을 뽑아 저기로 옮길 수 있다” 는 말처럼 그 믿음대로 되는 것인데 이 믿음이란 우리의 표층의식(表層意識)이 아니라 잠재의식(潛在意識)이다. 즉 우리의 표층의식은 빙산이 바닷물 밖으로 나온 부분 같고 잠재의식은 그 바닷물에 잠긴 부분같이 거대한 것과 같다 .
그러나 또한 표층의식은 기관사 같으니 운전을 할 줄 알고 잠재의식은 기관차 같이 힘은 있으나 기사가 가자는 대로 갈 수 밖에 없는 존재다.
따라서 사람들은 복을 바랄 때 초월명상(超越冥想)처럼 표층의식을 다 잠재우지 말고 그 한끝은 남겨두어 바라는 바를 생각하고 그것이 성취된 영상까지 봐야 한다.
그러나 이때 생각을 하지 않으려면 더 잡생각이 들므로 정신일도(精神一到) 하기 위해서는 ‘저 동해에서 해가 솟는 영상’을 봐야 한다. 왜 하필 해 인가하면 해는 바로 위에서 말한 우리 생명의 근원이고 모든 어둠을 밝혀주기 때문에 아무리 어둡고 불안한 생각이 들더라도 이 해만 명상하면 순간에 그 어둡고 불안한 생각은 자취를 감추기 때문이다.
그러나 여기서 주의할 점은 이 명상을 하면 혹 어떤 사람은 마가 꾄다. 즉 하느님 용왕님 또는 어떤 신이 영상이나 소리로 나타나 자신에게 명령하는 수가 있다. 그러나 이 모든 것들은 모두 잡신이니 이 잡것을 따랐다가는 정신병원에 가야 하므로 이런 때는 즉시 깨어나야 하고 선배의 지도를 받아야 한다.
이 동해의 해가 솟는 것을 보며 명상에 드는 것을 글쓴이는 [해오름 관법] 이라 하는데 이 해오름 관법을 하고는 그대로 바라는 대로 된다고 감나무 밑에서 입만 벌리고 있어서는 안 된다. 즉 그 일이 성취될 일과 순서도 함께 생각하는 것이다.
이를 예로 들면 태권도 수련도 하지 않은 놈이 주먹으로 바위를 깬다고 바라면 잠재의식이 믿기 전 표층의식이 먼저 거짓말이라고 부정 할 테니 먼저 표층의식 부터 믿게 매일 주먹으로 돌 깨는 연습부터 해야 하고 만약 돈 10억을 모으고 싶다면 우선 무슨 일을 어떻게 해서 일 년에 천만 원을 모을까 부터 생각해 두어야 한다.
즉 돈은 돈을 버는 법이고 돈 버는 법은 인공위성을 쏘는 것과 같아 처음에 지상 몇 백 메타 올라가는데 는 연료가 많이 소비되고 힘이 드나 얼마를 올라가면 작은 연료로도 궤도에 올라가듯 처음에 한 푼 없던 놈이 일 년에 천만 원만 모을 수만 있다면 돈이 돈을 벌어 다음해에는 2 천, 또 다음해에는 5 천 또 다음해에는 1 억 또 다음해에는 3억 또 다음해에는 ...
결국 10 년 안으로 10억이 되니 해오름 관법을 할 때 그 순서대로 된다고 생각하고 평소에도 그 꿈대로 행동하란 말이다.
조상천도 같은 것은 자기의 믿음이 조상은 지옥에 있다는 믿음이 있기 때문에 오는 것이니 이것도 무당이나 중의 말을 듣고 자신의 잠재의식이 만들어낸 가상(假相),
이런 걸 깨우쳐야 하며 빙의는 일종의 정신병인데 그 사람의 잠재의식이 자신은 나뿐 귀신이 붙었다고 믿는데서 일어난다. 따라서 잠재의식이 믿는한 아무리 논리적으로 말해봐야 안되고 그가 멀정할 때 해오름 관법을 하면 떨어진다고 확신 있게 말해주면 된다.
이것은 처음에는 잘 되지 않으나 숙달하면 잘 되고 불상처럼 수인(手印) 까지 하면 심지어 버스를 타고 서서 가면서도 할 수 있다.
보통 하는 방법은 처음에는 결과부좌를 하지 않더라고 그저 편히 앉아서 하되 등줄기는 가능한 한 펴고 숨은 고르게 쉬어야 하는데 결과에 따라서 단수를 높여간다.
이렇게 해오름 관법을 하면 요즘 각종 난치병 특히 암 같은 질병도 예방할 수가 있다. 즉 현대의학 에서는 무엇을 먹으면 그것은 발암물질 이라고 경계를 하는데 암등 난치병은 음식에 발암물질이 있어서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스트레스를 풀지 못하면 일어난다.
여기 지금 노망, 치매에 걸린 할머니가 있다고 하자. 그는 자식 손자가 누군지 모르며 닭처럼 잡아먹을 수 있는 동물로 보일뿐 아니라 똥을 싸서 벽에 문지른다.
이런 할머니가 위생적 식사를 할 수가 있단 말인가? 주위에서는 빨리 돌아가셨으면 하나 밥은 더 먹고 건강할 뿐 아니라 그 흔한 암에 걸리는 것 보았는가? 이 치매에 걸리는 원인을 현대 의학에서는 풀지 못하고 있지만 자연섭리 즉 神의 섭리도 보았을 때 사람은 태어났을 때 자신이 어디서 왔는지, 누군 인줄도 모르듯 갈 때도 누구인줄 모르게 데려 가라 할 것이다.
그렇다면 늙으면 자신의 모든 것을 버리고 망각 할 줄 알아야 하는데 계속 자신이 누구인지 자신의 소유물이나 자식에 집착하고 있으면 神은 치매라는 수단을 쓸 수밖에 없는 神의 자비라고 볼 수도 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스트레스가 없는 사람이 누구일까? 보나마나 노망 걸린 할머니 이다. 그저 잘못된 판단이라도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하니 스트레스가 있을 수 없어 암에 걸리지 않는 것이다.
그러나 정상인은 이 세상에 살면서 자기 뜻대로 되는 것이 별로 없으니 스트레스가 걸리지 않을 수가 없는데 현명한 분들은 이 스트레스가 쌓이기 전에 풀어 버릴 줄 안다. 그리고 이는 아래 밝달 춤과 같이 하면 더 좋다.
(밝달춤 방법은 책 [진본 천부경] 하나 둘 셋...열 에...)
우리 민족은 [진본천부경] 하나 둘 셋 ...열 이나 ㄱ ㄴ ㄷ ...ㅎ 속의 뜻을 밝히는 [천부인 ㅇ ㅁ ㅿ]을 떠나서는 한시도 살 수 없음으로 이 글은 자주 보내질 것인데 하느님 소리만 나와도 싫어하는 카페가 있을 것이니 계속 읽거나,누구에게 말 하고 싶은 분은 천부경.net 치고 들어와 준회원만 되어도 전체 메일을 받아보게 되고 글쓴이 카페 [천부경 한울소리]에는 전에 써진글들이 모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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