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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경 한울소리 35 (이번 폭우에 神이 내리신 ㅁ의 뜻대로 마을을 만들었다면)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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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경 한울소리 35 (이번 폭우에 神이 내리신 ㅁ의 뜻대로 마을을 만들었다면)



아직 날씨가 우중충하니....






한 달 내내 퍼 붙던 장마가 끝났다고 하는 날서부터 또 폭우가 쏟아 붙는데 시간당 100mm 이상 이라고 하니 이는 대야나 양동이로 퍼 붙는 게 아니라 드럼통으로 퍼 붙는 것 이었고 70여세 살아온 글쓴이가 처음 보는 폭우였다.

그 통에 엄청난 인명과 수재민이 발생했는데 우선 희생자들에게 조의를 표하며 이 글을 쓴다.


자연의 섭리는 신의 섭리이고 신의 자기표현 체, 즉 아들이 인간이다.

자연의 섭리는 냉혹하지만 강한 생명만 살아남게 하고 그 씨만이 후대에 전하게 한다. 따라서 노자 도덕경(老子 道德經)의 천지불인 이만물위추구(天地不仁 以萬物爲芻狗)는 하늘과 땅은 만물 알기를 개가 풀 보듯 한다는 말이니 살아가는 생명들이 알아서 준비할 일이지 귀신에게 기도 한다고 되는 일이 아니다. (芻狗를 제상위에 놓는, 풀로 만든 개로 알면 안됨)



따라서 자연의 섭리인 신은 권력 있는 진시황이나 돈병철, 그리고 착한 천사도 가시리 않으니 자원봉사 하던 착한 대학생들도 데려 갔으며 우면산 근처에 사시는 권력 있고 돈 많은 사람들도 데려갔다. 그렇다면 사람이 오래 잘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우리 애국가에 나오는 하느님은 홍익인간 이라는 마이크로 생물학의 이론으로 보더라도 신과 같은 존재이고 새로 나라를 세우려는 그 아들 환숫(桓雄)께 하나 둘 셋 ...열이라는 천부경 경문과 함께 그 새나라 백성들이 써야할 말과 글자 [천부인 ㅇㅁ ㅿ] 을 내렸으며 환숫은 그 신하 신지를 시켜 ㄱ ㄴ ㄷ ...ㅎ 글자를 만들었으니 이는 가림토의 어머니 신지신획(神誌神劃)이란 말이 유기(留記)에 쓰여 있고 이것을 세종이 자방고전(字倣古篆)하여 한글을 만들었으니 우리 한글은 신이 내리신 글자이고 이를 따랏어야 했다.


여기서 ㅇ 은 하늘의 뜻이 있어 하늘의 모든 것을 말 하고 ㅁ 은 땅의 뜻이 있어 땅의 모든 것을 말하는 동시 이를 분해 ㄱ ㄴ ㄷ ㄹㅂ 등을 만들었지만 이도 다 땅에 예속된 말만 만들며 ㅿ 은 사람의 뜻이 있어 사람의 모든 것을 말 하며 하나도 뒤섞임이 없는데 이중 오늘의 주제는 바로 ㅁ 인 땅이다.

그러나 말과 글자가 시작될 무렵 원시에 물은 ㅁ에 흐르는 뜻의 ㄹ 이 붙었으니 물(水) 이고 뭍(陸)인 땅이 아니다. 따라서 ㅁ 은 물 보다 높은 땅의 뜻이 있다.


1) ㅁ 은 물 보다 높은 뜻이 있으므로 우리 단어 첫 머리에 ㅁ 이 오면
* ☆마(높다) - 물보다 높은 뭍은 어느새 물질끼리 로는 ‘높다’라는 뜻으로 쓰이기도 한다.
* 마마 - 상감마마 등 높은 존재를 일컫는 말이다.

* 마마 - 천연두로써 이병이나 이 병에 걸린 아이들을 불경스럽게 취급해면 이 병의 귀신이 노하여 전염시킨다 하여 상감같이 높여 부르던 병의 명칭


* 마 님 - 역시 높은 ‘마’에 ‘님’을 붙인 말이다.

* 뫼 (山) - 뫼 爲 山(해례용자례)

* 뫼 (진지) - 文王이 ?번 뫼 자셔든(소학 4: 14)

* 뫼 밥 (제사상에 올리는밥) - 뫼밥은 소?의 퍼더퍼노코, 메밥과 ?밥을 각각 그르세 버무리되 (규합총서2)

* 뫼 셔라 - 뫼가 높은 것을 뜻하기 때문에 높은 분을 인도, 또는 안내하는 것을 ‘뫼셔라’, 또는 ‘모시다’라고 한다.

* 뫼 시다 (모시다) - 聖宗? 뫼셔(용가 109)

* 묏언덕 (뫼 언덕) 산언덕) - 묏언덕 애崖(훈몽상 3)

* 묏쇼 (뫼 소) - 프른 묏쇼와 느른 곰괘 나 향하야 우노다(두시 6: 9)

* 뭇길 (뭍의 길, 육로) - 뭇길 旱路(박통사중 12)

* 모 판, 모심다 - 모판은 땅이면서도 원 바닥인 논보다 약간 높고 그곳에 있던 싹을 심는 것을 ‘모 심다’라고 한다.

* 뫼 지다 - 높은 곳에 있는 땅은 뫼지다. 메마르다.

* 메 지다. - 뫼(메)는 물보다 높다보니 자연 습기 없을 수밖에 없고 그래서 습기가 없는 것을 ‘메마르다’, ‘메지다’, 라고 하며 따라서 찰기가 없이 메진 곡식을‘멥쌀’, ‘메조’ 라고 한다.



* 마당 - 물 보다 높은데 두는 작업장

* 마루 - 물 보다 높은 곳

* 모이- 새 들에게 주는 먹이.

* 모이다 - 새 들이나 사람이 모이다.

* 뫼 - 낮은 산 (높은 산은 한라산 위세오름 같이 오름)

** 이하 생략


* 마을 - 물보다 높은 곳에 사람이 모여 사는 곳.

우리 말 만 보아도 우리개국지가 한반도가 아니라 중국 대륙이었음이 밝혀진다. 즉 한반도 같으면 산이 많아 홍수를 만났을 때 조금만 뛰어가도 살 수 있으나 중국대륙은 가도 가도 끝이 없는 평야로 양자강등 물이 넘치면 며칠을 뛰어도 살아남지 못한다. 따라서 사람이 모여 사는 마을만큼은 그 글자의 뜻대로 반듯이 모이 > 뫼 등 약간 높은 곳에 두었다.


그러나 전에 일본 쓰나미도 그랬지만 이번 우리 폭우 피해도 낮은 곳이던가 아니면 하필 폭우가 쏟아지면 무너질 산자락 낮은 곳에 팬션이나 주택을 지은 것이 문제였으니 앞으로 마을 만큼은 조상이 우리 글자 만들어 주신 뜻대로 야산을 깎아 만들고 낮은 곳 평지는 농장, 공장 등을 만들어 폭우가 쏟아지면 마을로 도망해야 할 것이다.



우리 민족은 [진본천부경] 하나 둘 셋 ...열 이나 ㄱ ㄴ ㄷ ...ㅎ 속의 뜻을 밝히는 [천부인 ㅇ ㅁ ㅿ]을 떠나서는 한시도 살 수 없음으로 이 글은 자주 보내질 것인데 하느님 소리만 나와도 싫어하는 카페가 있을 것이니 계속 읽거나,누구에게 말 하고 싶은 분은 천부경.net 치고 들어와 준회원만 되어도 전체 메일을 받아보게 되고 글쓴이 카페 [천부경 한울소리]에는 전에 써진글들이 모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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