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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경 한울소리 20 ( 부인이 39명 으로 세계 최대 가족을 거느린 인도 남자 )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298
천부경 한울소리 20 ( 부인이 39명 으로 세계 최대 가족을 거느린 인도 남자 )



이 글은 운봉컴사랑에서 전체 메일로 보냈던 글로 글쓴이는 처음 변강쇠 이야기로 알고 그저 웃고 지났으나 뇌리에 살아지지 않는 중요한 부분이 있어 다시 검토해 본다.









부인이 39명 으로 세계 최대 가족을 거느린 인도 남자



부인이 39명, 아들과 딸 94명, 손자와 손녀 33명, 며느리 14명.. 본인 포함 총 181명의 세계 최대 가족수를 보유한 인도의 엽기적인 남성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인도 북동부 미조람(Mizoram)주 Baktwang라는 시골에 사는 67세 지오나 차나(Ziona Chana)라는 이가 그 주인공이다. 4층짜리 주택에 모두 모여 사이좋게 살고 있다고 한다.
방이 100개 정도인데 이곳에서 부인들은 순번제로 돌아가면서 남편과 달콤한 시간을 갖는다고 한다. 순번 한번 놓치면 아득한 기다림을 감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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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 기념사진인데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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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가족이 살고 있는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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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을 볼 때에는 리어카나 손수레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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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인들이 살고 있는 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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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명의 부인들과 함께 찍은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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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인들은 여럿이 함께 남편 시중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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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은 어느 종교의 수장인가?



아마 부인들도 모두 그의 종교 신도들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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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끼에 닭 30마리가 소요된다고 합니다..































우선 이 남자를 변강쇠로 보고 웃음을 지을 수가 있는데 이 사람들은 옛날 사람들도 아니고 아마존강 유역 오지 미개인들도 아닌 우리 같은 현대인 들이다.



그러나 요즘 현대인들의 결혼 생활를 보자.

과연 한 여자가 다른 여자와 같이 아내로 사는것이 가당 하다고 보는가? 아마 남편이 몰래 바람핀 흔적만 잡아도 무서운 질투로 이혼까지 하려 할 것인데 이는 남편도 같을 것이다.

이는 결혼 함으로써 그 상대가 자기 소유물이 되는줄 알기 때문이다.



어느 잘 나가는 사람이 있다고 치자. 그는 그런자리에 있음으로 사과상자에 돈 은 물론 골푸 저녁 술 그리고 성 향응까지 자주 받는다.

그는 성 접대를 받을때 그녀가 어제저녁 어느놈과 무슨짖을 했는지 묻지 않는다.

그러나 만약 그의 부인이 다른 사내와 무슨짖을 했다면 과연 그렇게 너그러울수가 있을까?



그 부인도 마찬가지 이다.

남편이 자주 외박해도 가끔씩 사과상자 안에 돈이 가득 들어오니 최 유행 프랑스 팻션과 명품 핸드백으로 친구들을 기 죽일 수 있어 그걸로 만족한다.

그 날도 그랬다. 동창들과 최고급 다방에서 최고급 프랑스제 생수한병에 4.5000원 짜리를 마시며



' 물은 역시 이 프랑스제가 최고야.우리 신분에 어찌 국산물을 마실수 있니?'

' 나는 우리 개도 이 프랑스제 물만 마시게 한다'

' 나는 화분도 이 프랑스제 물만 준다'



' 그런데 숙자는 왜 안와? 않오는 거야 못 오는 거야?



' 남편이 잘 나간다고 어지간히 뻐기더니 잘 됬다.'

' 뭐가 잘 돼. 재수가 없을 뿐야'

' 그 많은 돈은 어찌 될까?'

' 압수 당하겠지'

' 29만원만 압수 당하겠지. 바보같이 왜 빼앗겨?'





이 아줌마들은 쓰작잔은 잔소리들만 하다가 최고급 프랑스 식당에서 저녁을 먹고 한잔 하기로 했는데 한 수 더뜨는 친구가 있었다.

' 우리 체면에 어떻게 보통 술집으로 가냐? 사내들은 모두 이쁜 기씨들 접대를 받는데 우리도 예뿌고 어린 사내들 접대를 받아야 우리들 신분에 어울린다.



그곳은 정말로 어리고 미남인 애들이 죽으라면 죽는 시늉까지 하며 애교를 떨었다.

수표 몇장만 주면 못하는짓이 없었다. 취한김에 말했다.

' 너 오늘저녁 나를 즐겁게 해 줄수 있어?'



그 애의 써비스는 정말로 황홀했다. 남편과 비교가 되지 않았다. 그러나 누구하나 그녀석이 어제저녁 어느년과 무슨 짖거리를 했느냐고 묻지는 않았다.

만약 남편이 다른년과 놀아난 흔적이 있더라면 과연 글럴 수 있을까?





왜 그럴까?

이는 쎅스의 기교가 아니다. 결혼 하는순간 상대는 내 소유물로 되기 때문에 나 이외게 다른 사람과 통정하는것은 용서할 수 없기 때문이다.



아담과 이브가 에덴 동산에서 행복하게 살았다. 지혜의 동물인 뱀이 선악과를 따 먹으면 눈이 밝아진다고 유혹했다. 그들은 과연 지혜가 밝아져 무화과 잎으로 앞 을 가렸다.

즉 유대인들은 자신들만이 신의 선택을 받은 사람인데 선악과를 따 먹므로써 지혜의 눈이 밝아져 그것을 짐승인 아랍인들이도 볼 수도 있고 또 그것도 아담은 이브와만 해야 하며 이브는 아담과만 해야 하는데 남들이 하면 안된다는 법이 생겼다. 즉 일부일처 결혼제도가 생겼다.



여호와의 아들 유대인들이 아랍인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결혼하려 하자 여호와는 노아의 홍수로 싹쓸이 하고 노아 가족만 살리는데 물이 빠지자 땅이 기름져 포도가 잘 되고 주택없이 포도주를 퍼 마신 노아는 빤스도 입지않고 잠을 잔다.



이를 본 막내 함이 형들에게 와 놀린다.

'얼라리 꼴라리 아빠 꼬추좀 보래요'

이것을 나중에 안 노아는 막내 함에게 할 수 없는 독설의 수기(예언)를 내린다.

' 너는 가나안의 종의 종이 되리라'



이 독설은 후에 아부라암의 아내 사라의 종 아랍인인 샤갈과 이삭의 형 이스마엘 이 되어 3 일치 먹을 식량과 물로 사막에 내 쫒기어 죽을 뻔하고 그래도 죽지않고 살아나 가나안에 정착하자 모세의 부장 여호수아에게 도륙 당하며 지금도 팔레스타인이 이스라엘에게 그렇게 고난을 당하는 예언이 된다. 즉 여호와는 선악과 열매는 먹지 말라 했는데 그 노아의 막내 함이 또 한번 먹었기 때문에 이렇게 중죄가 내려 지는 것이다.



하느님 당시는 결혼제도가 없었다. 그져 씨놀음(씨름)으로 번식을 해 우수한 유전자를 후세에 전하려 했다. 사내는 다음번 씨 놀음에는 다른여인에게 전하기 때문에 그 집엔 아이와 여자 뿐이고 여자가 맞이이며 그래서 맞오래 > 맞오래 > '마누라'는 중세어에서도 왕족에게도 는 존칭이었으니 마누라는 그만큰 존칭이다. 즉 결혼제도가 없었음으로 네마누라, 내 마누라가 없었다.





여자도 마찬가지 였다. 또 얼마 전에 인기리에 방영한 차마고도를 보면 5천년 간이나 원시 일류 박물관 그대로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우리와 유전자가 거의 같은 티벳인들 여인들은 남편을 서너명씩 얻는데 애들을 누구 씨인지 모른다. 그져 일 많이 하면 그날 저녁 남편이다.



그러나 가장 공평한것 같은 결혼제도가 생긴것은 실은 여러 계집을 차지 하려는 사내들이 계급장(권력)과 어떤 돌(다야몬드 등 )로 유혹하여 다른 사내 한테 가지 못하게 한 것이 결혼의 시초이고 그래서 사내는 처가 있어도 다시 얻을 수 있으나 여자는 남편이 죽어도 개가를 못해게 하여 忠臣은 不事二君 熱女는 不更二夫 랄 말이 있으니 여기서 부터 아내를 자기 소유물로 보는 생각이 들고 따라서 부인도 남편을 자신만의 소유물로 보게 된 것일 것이다.



그러나 이 결혼제도는 서구서 부터 깨져서 이제 우리도 OECD 국가중 최 상위에 속하는 이혼률과 아예 결혼을 하지 않겠다는 인구가 늘어가니 그렇다면 그들은 그대로 젊음을 혼자 지낼까?






지금 우리가 생각하는 결혼이란 자신의 소유물로 착각하는 잘못이 있어도 바꾸지 못하는것은 그간의 관습 감옥속에 살았기 때문인데, 즉 결혼을 해도 상대의 인격을 자신의 것이 아닌 별개의 것이로 보지 않고 자신의 소유물로 보기 때문에 창녀 한테는 어제밤 누구과 무슨지짖을 했는지 묻지 않던것이 지신의 아내가 다른 사내와 같이 했을때는 질투가 나는 것이다.



이제 위 그림의 아내가 39 명이나 되도 사이좋게 잘 사는 사내 이야기를 한다.

그는 아내들에게 남편이 내것만이 아니라는 무소유를 확실하게 가르쳐 주었다고 본다.

즉 다른것은 몰라도 그 많은 아내들에게 남편이 개인 소유가 아니라는것 만은 확싷하게 가르켜 데리고 살고 있다고 보니 자신의 생활도 같을 것이며 그렇다면 어떤 종교 교주가 될 만 하다



결론은 남편은 부인이, 부인은 남편이 자기 소유물이 아닌데 현대인은 착각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 땅 위에 사는 사람들은 [진본천부경] 하나 둘 셋 ...열을 떼어놓고는 한시도 살 수 없음으로 이 [천부경 한울 소리]는 자주 보내질 것인데 이 글은 독자들에 의해 여러 카페에 돌아다닐 것이고 단군 상의 목을 치거나 우리 하느님 소리만 나와도 싫어하는 카페가 있을 것이니 계속 읽거나,누구에게 하고 싶은 분은 천부경.net 치고 들어와 준회원만 되어도 전체 메일을 받아보게 되고 글쓴이 카페 [천부경 한울소리]에는 전에 써진글들이 모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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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자 남편이 걸렸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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