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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경 한울소리 19 (밝달임금<檀君>의 탄생일과 형제 자매는 몇 명?)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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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경 한울소리 19 (밝달임금 <檀君> 의 탄생일과 형제 자매는 몇 명?)





1. 밝달임금의 탄생일

오늘 6월 3일(음 5월 2일)은 우리 하늘을 여신 밝달임금(檀君)이 태어나신 날이다.

지금 우리는 외래 종교인 석가 탄일과 예수 탄신일은 공후일로 지정되어 있어도 우리 한국 역사상 첫 임금이며 대한민국의 뿌리인 밝달임금(檀君)은 외래 종교 광신도들에 의해 그 상의 목이 잘릴망정 탄신일도 관심이 없다.



우리가 밝달임금(檀君)이 나라를 세운 날을 개천절(開天節)이라 한다. 이를 글자 그대로 해석하면 하늘을 연 날이란 말로 우리역사에서 처음으로 나라를 세웠으니 하늘을 열었다는 것이다. 즉 어떤 이들은 환웅이 신시(神市)나 배달 나라를 세웠다 하지만 여기 신시의 발음은 ‘검불’로 대부분 사막으로 되어있는 중국 대륙과 달리 홍산문화의 곰족 땅은 검은 벌, 즉 검불이며 배달은 밝달 > 박달에서 우리말에 흔한 접미사 ‘이’ 가 붙어 ‘배달. 이 된 말이니 우리 역사의 첫 나라는 밝달임금이 아사달 > 앗달 에서 선 아사선 앗선(朝鮮)이 될 것이다.



따라서 우리가 개천절을 경축한다면 당연히 밝달임금의 탄생일도 경축해야 할 텐데 외래종교의 부처, 예수 탄생은 공휴일로 정하고 축하를 해도 자기 나라를 세운 밝달임금의 탄생한 날은 알지도 못하니 정말로 뿌리를 지킨다는 문화민족의 긍지답다.





단군세기(檀君世紀)에 이른다.

고기(古記)에 이르되 왕검의 아버지는 단웅(檀雄)이고 어머니는 웅씨(熊氏)의 왕녀이며 신묘(B.C 2370)년 5월 2일(금년은 양 6월 3일 금요일) 寅時 밝달나무 아래에서 태어났다.

신인의 덕이있어 주변의 모든 사람이 복종했다. 14세 되던 갑진년(B.C 2357)에 웅씨의 왕은 그가 신성하다 함을 듣고 그로써 비왕(裨王1)을 삼고 대읍의 다스림을 대행시켰다.

무진년(B.C 2333)제요도당(帝堯陶唐)때 단국(檀國)으로부터 아사달의 단목(檀木)의 터에 이르니 온 나라사람들이 천제로 모시었다. 이에 구환이 뭉쳐 하나가 되고 신과 같은 교화가 멀리 미치게 되었다.

이를 단군왕검이라 하니 비왕의 자리에 있기를 24년 제위(帝位) 를 93년 이었으며 130세 까지 사셨다.



(古記云 王儉父 檀雄 母熊氏王女 辛卯五月二日寅時生于 檀樹下 有神人之德 遠近畏服年十四甲辰熊氏王聞其神聖擧爲 裨王攝行大邑國事 戊辰唐堯時來 自檀國至阿斯達檀木之墟國人推爲天帝子混一九桓神化遠近是謂檀君王儉在裨王位二十四年在帝位九十三年壽一百三十歲)



무진원년(戊辰元年 B.C 2333) 바야흐로 신시의 다스림이 시작 되었을 때 사방에서 모여든 백성들이 산과 골에 두루 퍼져 살며 풀잎으로 옷을 해 입고 맨발로 다녔다.

개천 1565년 상일 3일에 신인 왕검이 오가의 우두머리로써 800인의 무리를 이끌고 단목의 터에 자리 잡았다.

무리들과 함께 삼신님께 제사를 올렸는데 지극한 신의 덕과 성인의 어진 마음을 가추었더라. 마침내 능히 하늘의 뜻을 받아드려 그 다스림이 높고 크며 맹렬히 다스렸으니 구환의 백성들이 모드 마음으로 따르며 천제의 화신이라 하고 그를 임금으로 삼아 단군왕검이라 하였다. 신시의 옛 규칙을 도로 찾고 도읍을 아사달에 정하여 나라를 세우니 조선(朝鮮)이라 하였다.



(戊辰元年大始神市之世 四來之民遍居山谷 草衣跣足至開天一千五百六十五年上月三日 有神人王儉者 五加至引率徒八百 來御于檀木之墟與衆 奉祭于三神其至神之 德兼聖之 仁乃能奉 詔繼天?蕩推烈 九桓之民咸悅誠服 推爲天帝化身而 帝之是爲檀君王儉 復神市舊規 立都阿斯達 建邦號朝鮮.)

1비왕 - 왕의 보좌관



물론 이 기록은 그 문장의 구성으로 보더라도 고려 때 써진 기록으로 죽간에 써진 중국기록이나 전해오는 말로 써졌을 것이므로 정확도는 모른다. 그러나 부처가 태어나자마자 일곱 발작 걸으며 天上天下唯我獨存이란 말을 했다는 말이나 예수의 생일도 12월 25일이 아니란 말이 너무 많으니 밝달임금의 탄생일 정확성은 전해지는 말 대로 하고 이 밝달임금의 탄생일은 단군세기에 쓰여 있어도 밝달임금의 형제자매가 몇 명인지는 모른다.



2. 밝달임금은 형제 자매가 몇 명이나 될까?

지금 북한 영변지의 신지녹도전자란 어떤 애들의 낙서라 볼 가치가 없다 하는 학자도 있지만 이는 다음 사실도 모르고 하는 말이다.

창성조석서비(倉聖鳥跡書碑)는 지금 중국 섬서성 백수현에 있어 우리가 언제든 가 볼 수 있고 그 비석의 글자체가 바로 신지녹도전자 체인데 중국인들이 보기에는 그 글자체가 새 발작 같으니 조석서(鳥跡書)라 한다. 그런데 중국인들은 그 글자가 창힐(倉詰)이 처음으로 한자를 만드는 과정으로 알고 創聖이라고 聖 자 까지 붙였으나 그 글자는 창힐이 글자 만드는 과정을 적은 것이 아니라 환숫이 곰네와 밝달임금을 낳고 나라를 세우는 과정을 보고 적은 일종의 견문록이지 글자 만드는 과정을 적은것이 아니다. 즉 한자는 창힐 때는 금문(金文)에서 갑골문(甲骨文), 그리고 진시황 때 대전(大篆), 소전(小篆), 예서(隸書), 해서(楷書)로 발전하다가 우리 에게는 삼국 때나 역수입해서 썼기 때문에 만약 창힐이 우리 조상이 쓰던 금문에서 갑골문으로 때를 묻히는 과정이 쓰여 있다면 당연히 금문과 갑골문이 나와야 하고 그 28자로는 적을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창성조적비 글자체는 신지녹도문 [진본 천부경] 하나 둘 셋 ...열이나 그 외 아를을 낳게 해 다라는 평양 법교아래 기천문(祈天文)글자체와 똑 같으므로 같은 방식으로 해독해 보면 그 글자중 아래 한 글자.











신지녹도문자 에 없는 새 글자, 이 글자는 일곱의 '일' 자 에서 위에 하늘이 더 있고 아래 땅 아래 점이 네 개 이므로 아들은 어디단지 갈 수 있는 자유가 아니라 이미 환숫과 곰네 보호 아래 있다는 말이며 땅 아래 딸은 셋이 아니라 넷 이란 말이다(이 자세한 해석은 졸저 [진본천부경] 하나 둘 셋 ...열 중 창성조석서비 해독 중에)


이상과 같이 우리의 하늘을 여신 밝달임금은 음 5월 2일에 신단수 밑에서 태어 나셨고 형제는 3 명 자매는 4 명 이라는 사실이 밝혀진다.




이 땅 위에 사는 사람들은 [진본천부경] 하나 둘 셋 ...열을 떼어놓고는 한시도 살 수 없음으로 이 [천부경 한울 소리]는 자주 보내질 것인데 이 글은 독자들에 의해 여러 카페에 돌아다닐 것이고 단군 상의 목을 치거나 우리 하느님 소리만 나와도 싫어하는 카페가 있을 것이니 계속 읽거나,누구에게 하고 싶은 분은 천부경.net 치고 들어와 준회원만 되어도 전체 메일을 받아보게 되고 글쓴이 카페 [천부경 한울소리]에는 전에 써진글들이 모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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