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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현판수난사-우연인가필연인가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219





광화문현판수난사-우연인가필연인가



광화문현판의 력사를 살펴보면서 이상야릇한 생각에 잠겼다. 너무도 빈번히 파괴되였다는것… 또한 박전대통령의 한글현판을 빼고는 한자로 된 현판 모두 외부의 힘에 의하여 파괴되였다는것… 한글현판만 아직은 파괴되지 않았지만 오히려 보호해 주어야 할 사람들에 의하여 인위적으로 끌어 내려졌다는 웃지 못할 현실 또한 여기에 한 몫한다.



여기서 먼저 말해둘것이 있다. 나는 내가 철저한 유물주의자라고 자부하며 신이나 하느님따위는 근본 믿지 않는다는것이다.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광화문현판의 수난사를 그라프로 그리니 그속에 뭔가가 있는듯한 느낌을 떨쳐버리기 어려웠다. 광화문현판의 수난그라프는 밑에 붙여 놓는다. 광화문현판, 한자현판, 한글현판의 생존기를 그라프형식으로 서로 비교하여 보았다.





위의 그라프들을 보면 생존주기가 점점 짧아졌음을 알수가 있다. 신건되였을 당시에 생존기가 가장 길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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