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조선시대에는
중국을 대국으로 떠받들어 모시면서
중국 글자인 한자를
신주모시듯이 배웠다.
요즘 한국시대에는
미국을 대국으로 떠받들어
모시고 싶은 마음에서인지
미국 글자인 영어를
신주모시듯이 배우자고 난리법석이다.
영어를
조상 신주 모시듯 떠 받드는 [人間]들!
이곳 [한글학회] 명칭을 아예
[영어학회]로 바꾸자고 해라!
한글과 우리말 바로쓰기에는 관심도 없고
오직,
영여!~~~
영어!~~~
영어!~~~
[英語敎]에 푹 빠진 맹신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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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쓴 글 제목들>
한글은 영어의 벽을 넘어야
한글학회가 영어학습 사업에 나서길 권합니다
한글과 잉글의 차이
외국어 표기
신작로(SHINZAGWRO)
영어가 우리말에 퍽 가깝다
그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