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덕진 칼럼] 문해력 뿌리, 음운력 위기 : 읽기 시작은 ‘소릿값’이다
(교실에 없는 읽기 시작점)
https://www.edupress.kr/news/articleView.html?idxno=21691
• 핵심 : 세종의 ‘소릿값 내기규칙’을 읽기의 기준으로 복원할 때, 한글 교육은 암기에서 원리·사고력 교육으로 전환된다.
최근 에듀프레스(교육언론)에 ‘문해력 위기–소릿값–세종의 설계도’를 주제로 3회 기획연재 칼럼을 진행하며, 본 콘텐츠의 핵심 논지가 담론 형성 → 언론 입증 → 공론화 단계까지 이미 완료되었습니다.
(핵심 키워드 : 소릿값 / 발음 / 읽기 시작점 / 세종의 설계도)
특히 아래 연재를 통해 ‘소릿값’을 중심으로 한 읽기 시작 기준이 언론을 통해 선공개·검증·이슈화되었습니다.
⊙ 칼럼(1/ 21일) [장덕진 칼럼] 문해력 위기, 세종의 설계도를 다시 읽다
https://www.edupress.kr/news/articleView.html?idxno=21666
• 핵심 : 첫소리 ‘ㅇ’ 무음 규범이라는 치명적 오류가 한글을 암기 문자로 전락시켰으며, 그 복원이 세종의 과학을 되살리는 출발점이다.
⊙ 칼럼(1/ 26일) [장덕진 칼럼] 첫소리 ‘ㅇ’ 소릿값은 살아 있다
https://www.edupress.kr/news/articleView.html?idxno=21680
• 핵심 : 문해력 위기의 뿌리는 ‘소릿값 시작점’의 상실이며, 소릿값 내기 규칙이 짐작 읽기를 사고력 읽기로 바꾸는 열쇠다.
• 대상 : 만 5~6세 유·초등용 (교사·학부모 지도서 겸용), 다문화, 성인, 외국인 → 누구나 쉽게 배우는 구조
• 차별점 : 통글자 암기나 단순 반복 학습이 아닌, ‘소릿값 내기규칙’ 원리를 스스로 깨닫게 하는 발견형 학습 구조
• 이미 언론을 통해 콘텐츠의 신뢰도(Trust)와 화제성(Buzz)이 확보된 상태이므로, 귀사와 함께라면 리스크를 최소화하면서도 시장에 강력한 임팩트를 줄 수 있는 검증형 프로젝트가 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장덕진 드림
『소릿값 내기 한글』 개발자
저자 연락처: 010-2446-2505
웹사이트: https://hangeulstudy.com/frame2.ht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