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회소식         포토갤러리

정음의 이해(정통성)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355
I) 캐롤(캐럴)
II) 쎈타(센터)
III)빽타(백터)
IV)딸라(달러)
V)런너(란너)

도대체 무슨 조화 속인지 모른다.
주렁주렁이니 졸랑졸랑이니 달랑달랑이니 덜렁덜렁이니 하는
법인데......
받는 말을 마다하고,영문의 소리가 이러니 저러니 하는 핑게로
우리말 버릇에 익은 외래어를 몰아내는 외래어 표기법이란 놈
하는 짓은 얄밉다 !

우리말은 정음이라는 표준이 정해지고도 오랜 동안 안방에 갖
혀 있으면서도 정음이 정한 표준을 잃지 않고 목숨이 끊기지 않
는다.

정음의 표준이 선 까닭은 정음예의나 해례로 보아,
처째 : 우리말이 한어와 다르고,
두째 : 우리말이 문짜(이두)로도 같게 적을 수가 없다.

정음의 말인 즉,

]I)但因其聲音而其理吏己
II)正音作而天地萬物之理咸備라 !

성음과 정음은 새로 만든 한글을 이르미고,이리기란 이미 문리를 덜깬
아전 등속이 쓰는 이두를 가르키미라 !(모든 자모가 이두처럼 쓰였다.)
정음이 태초의 역에 따라 천지만물의 이치를 다 아우르니라 !
라 한다.(딴은 성음이 자모인 음소를,정음이 한문에 버금가는 음절인 반
절을 뜻하는 말인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댓글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