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 소식>에 따르면, 올해 우즈베키스탄의 1/4 분기 관광객의 수가 22,000명을 넘어섰다. 그에 따라 향후 관광산업 활기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이것은 작년의 같은 시기에 비해 8.9% 이상 증가한 것으로서 국영기업 <우즈벡투리즘>의 자료를 참조하여 우즈베키스탄 포탈사이트 <자혼>이 보도하였다. 우즈베키스탄 관광객의 수는 2012년에 최고에 이르러, 18만 명을 상회하였다. 작년에 우즈베키스탄 방문객은 155,957명으로 2013년보다 0.7% 증가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