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27-29일 우즈베키스탄의 카리모프대통령이 한국 국빈방문을 마치고 귀국하였으며, 양국간 상호발전과 교류협력을 위한 후속조치가 뒤따르고 있다. 그 가운데, 한국국제협력단(KOICA)은 양국간 협력 프로그램 내에서 2015-2017년에 5,800만 달러의 보조금을 제공할 것이다. 카리모프대통령의 한국방문 시기에 협력프로그램이 체결되었다. 협력프로그램은 보조금으로 11개의 프로젝트 수행을 예상하고 있는데, 보조금은 새로운 국제터미널 건설과 타슈켄트 공항 근대화에 관한 타당성 조사, 의료전문가 및 의료장비의 유지보수, 호레즘과 페르가나 지역의 직업훈련센터 조직, 타슈켄트정보기술대학 전자교육시스템 도입과 실험실 건립을 포함해 정보자료 센터 설립 등에 사용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