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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마른 한글창제 이전 자연적 발생에 의해 생겨난 자연저긴 어너이다.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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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은 한글창제 이후 일정한 방법에 의해 만들어진 인공적인 언어이다.' 

 

&&& 삼가 한 맔슴 드려도 되겟습닉가?
'우리마른 한글창제 이전 자연적 발생에 의해 생겨난 자연저긴 어너이다.'

'오직 에스페란토를 ㅂ배고는 만흔 어너가 자연발생된 어너이지요.'분명,짐승처럼 짖는 소리로 부터 구전의 한계를 늑기자 그려서 전달하기 시작하엿습니다.소리(말)의 한계를 늑긴 인류는 보완 수다느로 그림(글)을 그려서 생가글 전달한 거십니다.우리 한민조긔 경우,이런 그림드른 점차 한자로 정형화 되엇ㅅ지만 읻댁가지도 말과 그릐 어긋남을 힘겹게 견뎌내는 상황이엇습니다.말그릐 부릴치를 살펴보자면,프람(pram바람소리 의성어)을 風(바람 풍)으로 기록하엿ㅅ는데 ㄷ닥정벌레류가 바라믈 맞고 움ㅈ질하는 그림인 거십니다. 이 프람은 이내 순한 소리 바람으로 변하엿ㅅ지만 여전히 두 소리,프와 람을 한 개의 그림으로
나타내는 거스로는 만족할 수 없는 거시지요.말소리의 연관사물 그림표현에는 이러한 한계를 피할 수 업습니다. 이러한 한계를 극복해낸 결과가 '가림다'글자입니다.( '가림다'라는 마른 저마늬 생가그로는 '그린다'라는 말과 밀접한 관계가 잇ㅅ지 안흙가 하고 생각합니다.) 이 가림다가 오랜 시간 사용되며 축적되어 위대한 세종대에 이르러 드디어 정립되엇ㅅ다고 봅니다.
물론 이제 새롭게, 물리적 파형, 음파를 달믄 그림, 곧 푸럿스긱가지 나아가야 할 세계화의 여정이 나마 잇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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