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이 속담은 어딘가 매우 어색하다.
'하늘은 스스로 노력하는 사람을 성공하게 만든다는 뜻으로 어떤 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자신의 노력이 중요함을 이르는 말' 이는 사전적 풀이 이다.
돕는자를 노력하는 사람으로 바꿨는데 그럴거면 애초에 하늘은 스스로 노력하는..으로 하면 되었다.
스스로 돕는 자 는 어떤 사람일까? 혹시 자원 봉사자??
스스로 누굴 돕는다는 것인가? 자기가 자기자신을 돕는다??
도대체가 이해가 안된다.왜일까??
이유는....이 속담은 기독교가 들어온 이후 교인들에 의해 만들어진 속담이기 때문이다.
이 속담의 진짜 뜻은
'하늘은 수시로 기도하며 비는 자를 돕는다'그러하니 항상 하늘(하느님)을 향해 기도하라 이다.
이 구절을 우리말 공식에 대입하면 바로 뜻이 드러난다.
하 = 하
늘 = 늘
은 = 은
수 = ㅅ
시 = ㅅ
로 = 로
기
도 = 도
하
며
비 = ㅂ
는 = 는
자 = 자
를 = 를
돕 = 돕
는 = 는
다 = 다.
오른쪽을 순서대로 배열하면
하 늘 은 ㅅ ㅅ 로 돕 는 자 를 돕 는 다. =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결국 이 속담에는 기독교가 내세우는 하느님을 향해 항상 기도하라는 의미가 담겨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