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생각)은 굴뚝같다 의 진짜의미는 무엇일까?
이미 알려진 것처럼 무엇인가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은 맞으나
그 어원은 잘못 알려졌다.
아궁이에서 만들어진 연기가 빠져 나가는 통로의 마지막 출구인 굴뚝과
여기에서의 굴뚝은 뜻이 전혀 다르다.
산이나 절벽에 막혀 가까운 거리인데도 먼길을 돌아가야 하는 마을 사람들은
굴(터널)이 뚤리기를 간절히 기다린다..
'굴이 뚤리기를 기다리는 마음과 같다'
이것이 바로 굴뚝같다의 진짜 뜻이고 어원이다.
이것을 우리말 공식에 대입하면
굴 = 굴
이
뚤 = 뚜
리
기 = ㄱ
를
기
다
리
는
마
음
과
같 = 같
다 = 다
오른쪽을 순서대로 배열하면 = 길 뚜 ㄱ 같 다 = 길뚝같다
길뚝같다가 비슷한 발음의 굴뚝같다??로 와전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