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의 'Town'이란 우리말 군대의 주둔지를 가르키는 '둔'이 변형되서 나온 단어야..
과거엔 변방에선 군대가 주둔한 지역이 도적떼들로부터 안전하게 살수있는 보호지역이고..
그렇다 보니 변방에선 모든 무역이 이 '둔' '진' 지역에서 열렸지...
남아공에 가면 '케이프타운'이 있는데...여기서 '케이프'는 우리말 '갑''곶'이란 한자발음이 변형된
곳이고..따라서 '케이프 타운'이란 '갑둔,곶둔'이란 뜻이고 과거 우리 조상들이
남아공 케이프타운쪽으로 항해를 가서 동서양의 무역교역로 핵심이었던 이곳에 군사기지인
'둔'을 세웠었다는 얘기야...이걸 서양놈들이 발음을 바꿔가지고 '케이프 타운'이라고 하는것이고,,
아르헨타나 남단의 '케이프 혼'역시 마찬가지고..'혼'은 소뿔을 의미하는 한자어고..소뿔처럼 생긴
곶이라는 뜻이지..즉 케이프 혼이란 지명역시 동이족 조상들이 만든 지명이야...
지금도 '타운'이란 영어의 의미는...지방 소도시..읍내...뭐 이런뜻이야...물론 한국에선 뉴타운이니 뭐니
아파트 투기용으로 사용되지만...
그리고 서양의 'city'우리말 '시'에다가 역사조작을 위해서 끝에 ty만 갖다붙인 단어야...
양놈들은 항상 동양에서 온 단어의 경우엔 끝에 접미글자를 붙여서 동양에서 건너온 단어가 아닌듯이
발음을 변형시키지...그나마 영국발음, 라틴발음이 변형이 덜 된 발음이고,,,미쿡발음이 제일
발음왜곡을 많이시킨 발음이고..
김영 (2010-10-09 08:36:09)
스웨덴에 '말뫼'라는 도시가 있지요. 옛날 마산사람들이 가서 살면서 생긴 도시입니다(말馬뫼山).